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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성장 부문에는 총 43개사가 선정됐으며 평균 매출액 231억원, 평균 매출액 증가율 90.6%, 평균 영업이익율 11.6% 등 성과를 보였으며 이중 최우수기업으로는 도우인시스가 선정됐다. 일자리 부문에는 총 33개사가 선정됐으며 평균 고용규모 71.6명과 평균 고용증가율 63.6% 등 일자리 창출의 성과를 달성했다. 최우수기업으로는 우원기술이 선정됐다. 글로벌 부문에는 총 10개사가 선정됐으며 평균 수출규모 95억원과 매출액 대비 수출 비중 78.6%를 나타냈다. 최우수기업으로는 힐룩스가 선정됐다.
연구개발 부문에는 총 19개사가 선정됐으며 평균 보유 산업재산권 26개와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 비중 31.7%를 나타냈다. 최우수기업으로는 GSB솔루션이 선정됐다.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부문에는 창업 3년 미만(2020년 이후 창업) 총 8개사가 선정됐다. 평균 3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평균 4개의 산업재산권을 보유했다. 최우수기업으로는 스페이스에프가 선정됐다.
일·생활균형 부문에는 총 6개사가 선정됐으며 시차출퇴근제, 재택근무, 원격근무 등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수 근무제도를 도입했다. 또한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보상과 리프레시 휴가를 제공하고 점심시간을 연장하는 등 근무환경을 개선했다. 최우수기업에는 에이씨케이가 선정됐다. 지역우수벤처 부문은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지방 벤처기업의 참여 확대와 지역벤처 선정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지역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여도가 크고 우수한 성과를 낸 우수기업을 협회 지회에서 1차 심사·추천해 최종 18개사를 선정했다.
벤처기업협회 관계자는 "올해 우수벤처 98개사는 지난 3년간 코로나19와 경기침체 등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각 부문별로 우수한 성과를 냄으로써 벤처기업이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중요한 축임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