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최대 10만원 쿠폰, 카드할인 등 혜택 풍성
매일 오전 9시부터 3시간 오픈 '타임세일'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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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과 옥션은 13일 "숙박권부터 워터파크, 항공권, 해외 패키지 등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여행 빅페스타'를 활용하면 비용을 20~30% 정도 절약할 수 있다"면서 "연내 최대 규모의 여행 특가전 '여행 빅페스타'를 활용해 알뜰하게 여름휴가를 준비하면 좋다"고 전했다.
'여행 빅페스타'에는 막강한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G마켓·옥션 전체 회원 대상으로 최대 10만원까지 할인되는 '10% 쿠폰'을 매일 2장씩 제공한다. 프리미엄 멤버십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 회원이라면 최대 30만원까지 할인되는 '12% 쿠폰'을 매일 2장씩 추가로 이용할 수 있다.
추가 할인도 풍성하다. 야놀자, 여기어때, 여행이지, PHR호텔(괌·사이판), 루프트한자 전용 쿠폰을 지급하고, 사이판 관광청과 홍콩 관광청도 참여해 항공 7만원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G마켓과 옥션에서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이라면 '해외호텔·제주숙소 최대 10만원 중복쿠폰'도 사용할 수 있다.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 회원을 위한 '해외항공 5만원 할인쿠폰'도 있다.
직접 예약을 할 때 체감하는 할인효과는 더 크다. 예를 들어 8월 초 출발하는 '동유럽 3개국 11일 여행 항공권'의 경우 멤버십 여행 빅페스타 12% 할인쿠폰과 카드사 7% 즉시 할인까지 적용한다면 50만원 할인혜택을 볼 수 있다.
늦은 여름휴가를 준비 중이라면 특가 상품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8월30일 출발하는 제주행 항공편은 편도 기준 최저 1만6800원에 구매할 수 있고, 9월20일 출발하는 오사카행 항공편은 최소 18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 전용 특가상품도 선보인다. 최대 86% 할인가에 선보이는 '타임세일'로, 매일 오전 9시부터 단 3시간 동안만 오픈한다. 14일에는 오사카 주유패스를, 15일에는 롯데워터파크, 16일에는 오션어드벤처 천안, 17일에는 롯데호텔 제주, 18일에는 오사카 간사이 라피트 등을 특가에 공개한다.
G마켓 관계자는 "엔데믹 이후 첫 여름 시즌을 맞아 여행 수요는 폭발하고 있지만, 고물가로 항공료나 숙박비 등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어 이번 여행 특가전을 대대적으로 준비했다"며 "G마켓과 옥션에서 하는 최대 규모 여행 기획전답게 강력한 혜택부터 인기 여행 상품, 여행 정보까지 원스탑 쇼핑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