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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충북 괴산 수해 피해 농가 복구 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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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3. 07. 2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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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1일 대구광역시 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충청북도 괴산군 수해 피해 농가를 방문해 하우스 복구 활동을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농어촌공사, 대구광역시.구.군 자원봉사센터, 충북 관내 지역기관 및 봉사자 등 총 88명은 폭우로 피해가 극심한 충북지역의 고추 재배 농가를 찾아 피해 농작물 수거 등 활동을 펼쳤다.

이병호 농어촌공사 사장은 "극한 호우 등 비상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면서, 수해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본 농가의 회복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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