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시, 세종·충남·충북 호우 피해 복구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23010012632

글자크기

닫기

대전 이진희 기자

승인 : 2023. 07. 23. 10: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재해구호성금 9000만원 지원, 26일 수해 농가 자원봉사 참여
대전시청
대전시청
대전시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세종·충남·충북 3개 시도에 재해구호기금 지원하고 수해복구 자원봉사자를 파견해 조속한 일상회복을 돕는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대전시는 피해복구 자원봉사를 펼치기로 하고, 소속 공무원 40여 명을 모집해 오는 26일 충남 청양군 일대 수해 피해 농가를 찾아 복구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또한 3개 시도에 각각 3000만원씩 총 9000만원의 재해구호를 위한 성금을 지원한다.

재해구호 기금은 주민들의 조속한 생활안정과 피해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고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이재민에게 위로가 됐으면 한다"며 "수해복구를 위해 대전시가 가진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적극 지원하고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진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