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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연대회는 산업안전보건 강조의 달을 맞아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역사·SRT 열차 내에서 임직원 응급처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총 47명이 12팀을 구성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심폐소생술 시뮬레이터 장비를 통해 심정지 환자 발생 상황부터 심폐소생술 실시,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등 응급대처 과정을 직접 연출하고 시연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SRT 승무원으로 구성된 코레일관광개발 수서지사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전 직원의 응급환자 발생 대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경연대회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고객 안전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