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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수학체험센터 '여름방학 자율관람'은 체험탐구 중심의 다양한 수학 프로그램을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해 수학 문화 대중화를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참여 신청방법은 세종수학체험센터 누리집에서 지난 4일부터 선착순 예약받고 있다.
'여름방학 자율관람'은 초등학생 이상이 관람할 수 있는 '관람형' 프로그램으로 오전과 오후로 나눠 1일 2회씩 운영되며 회차별 40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관람형' 프로그램 내용은 세종수학체험센터 1층과 2층 체험실 및 센터 곳곳의 공간에 전시된 골드버그, 나홀로게임 등 70여 종의 수학 콘텐츠를 관람하고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이뤄져 있다.
이와 더불어, 해설시간에 방문하면 해설 강사의 친절하고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동호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 시민들이 수학이라는 학문에 대한 흥미와 아름다움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이 수학을 실생활과 밀접한 학문으로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