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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정전70주년 맞이 ‘제복의 영웅들’ 프로젝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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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련 기자

승인 : 2023. 07. 26.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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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유공자 대상 새 제복 전달
[사진자료1] BNK부산은행,
26일 오전 부산지방보훈청에서 열린 '제복의 영웅들' 후원금 1억원 전달식에서 (왼쪽 두번째부터)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 방성빈 부산은행장,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 김진수 국가보훈부 제대군인국장, 전종호 부산지방보훈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BNK부산은행
부산은행이 호국영웅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국가보훈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제복의 영웅들' 프로젝트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BNK부산은행은 이날 부산지방보훈청에서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 전종호 부산지방보훈청장이 참여한 가운데 국가보훈부와 '제복의 영웅들' 후원금 1억원 전달식을 열었다.

'제복의 영웅들'은 올해 6.25 정전협정 70주년을 맞이해 국가보훈부에서 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 새롭게 제작한 제복을 전달하는 프로젝트다.

이날 전달된 부산은행의 후원금은 부산·울산·경남 지역 참전유공자의 새 제복을 제작하고 전달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방성빈 부산은행장은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 예를 다하기 위해 '제복의 영웅들' 프로젝트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아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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