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공사는 진앙지로부터 반경 100㎞ 이내 농업용 저수지 1348개소에 대한 긴급점검을 완료했다.
지진 발생 직후 저수지에 설치돼 있는 ICT 기반 재해예방계측기 등을 활용해 저수지 안전 여부를 확인한 공사는 직원을 현장에 긴급 투입해 시설물을 직접 점검하는 등 시설물에 대한 안전을 확인했다.
이병호 농어촌공사 사장은 "자연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긴밀한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아 재난 관리 책임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