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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르면 하반기 투자 선호 자산을 채권자산, 주식자산, 대체자산 순으로 제안했다. 이번 발송은 지난 1월 개인·기관고객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공간에서 개최됐던 투자 컨퍼런스 'KB Investor Insights 2023'의 일환으로, 불확실한 대·내외 시장 환경 등을 고려해 KB금융의 투자 시각과 해법을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2023년 상반기 금융시장 리뷰' 부문에서는 올 상반기 경제 관점에서 가장 의미 있는 변화로 투자자의 관심이 '물가'에서 '경기'로 그 무게중심이 이동했다는 점을 꼽았다.
이는 지난 1년 이상 지속된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부담으로 이제는 '경기회복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아울러 '경제 전망을 반영한 KB금융그룹의 자산배분전략' 부문에서는 하반기에 주식과 채권가격이 모두 상승할 가능성이 있으나, 상대적으로 채권이 보유자산의 전반적인 수익률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KB금융 관계자는 "KB금융의 투자철학은 '고객중심을 최우선으로, 그룹의 전문성과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포트폴리오 기반의 안정적 이익을 추구하는 것" 이라며 "이러한 투자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고객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고객과 함께하는 '평생 금융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2] KB금융그룹 CI](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8m/02d/20230802010002942000136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