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DGB금융그룹, 어르신 일자리 창출 위한 ‘청춘 북카페’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04010002441

글자크기

닫기

김아련 기자

승인 : 2023. 08. 04. 14: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ESG 경영 실천 강화
[사진] DGB 청춘 북카페 오픈 (1)
4일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 1층에서 열린 '청춘 북카페' 오픈 행사에 (왼쪽부터) 김철호 DGB금융지주 그룹지속가능경영총괄 전무와 권병현 대구중구시니어클럽 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DGB금융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은 한국부동산원과 공동 후원으로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 1층에서 열린 '청춘 북카페'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고 4일 밝혔다.

청춘 북카페는 대구중구시니어클럽에서 어르신 대상으로 바리스타 교육을 진행하고, 월 50시간 정도의 활동으로 경제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다.

특히 지난 7월 DGB사회공헌재단과 한국부동산원의 후원으로 열린 ESG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 수상 프로그램이 현실화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본 사업을 통해 배출되는 커피박(찌꺼기)을 자원으로 천연비누, 탈취제 등 업사이클링 제품을 시니어클럽 내 사업단과 연계·제작해 고령층 고용 안정성 확보와 자원 재활용이라는 시너지 효과를 낼 예정이다.

김태오 DGB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어르신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운영하는 카페 지원을 통해 빈곤과 세대 간 소통 부재로 오는 여러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소통하며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통한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아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