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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는 스포츠복지 사각지역에 놓여있는 아이들에게 자전거 20대와 안전모 등 8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륜 훈련지 대전지부 선수들이 함께 했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타고 즐길 수 있도록 자전거 기능, 안전모 착용요령, 타고 내리기, 안전수칙, 안전한 라이딩 방법 등에 대한 강습을 진행했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아이들이 안전한 자전거 타기 활동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기부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8월말에는 두 번째 주자인 경남 창원성산지부 경륜선수들이 기부 바통을 이어받는다. 이어 9월까지 순차적으로 경기 가평, 북광주, 전북 전주지부 선수들이 경륜경정총괄본부와 함께 인근지역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나눔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