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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유정임, 이하연 대한민국 식품명인이 참여해 한국 김치를 소개하고, 직접 대원들의 체험 행사를 도왔다.
농식품부는 말레이시아 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이 만든 김치를 김장 나눔 문화의 일환으로 전주시 인근 사회복지시설 5곳에 전량 기부할 예정이다.
앙주필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은 "해외 청소년들이 직접 김치를 만들고, 먹는 경험을 통해 김치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줬다"면서 "한식을 대표하는 김치를 널리 확산시켜 상반기 달성한 무역수지 흑자기록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식품부는 필리핀, 인도네시아, 벨기에 등 해외 각지에서 김치 버무리기, 김치 요리경연대회 등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