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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영 농식품부 식량정책관은 "밥쌀 소비 감소, 쌀 가공식품 시장 확대 등 식품 소비 변화에 맞춰 가루쌀빵 신메뉴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면서 "이번 반짝매장(팝업스토어)과 빵지순례를 통해 건강한 가루쌀빵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반짝매장은 17일부터 19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1층 식품관에서 열린다.
빵지순례는 21일부터 9월 17일까지 4주간 전국 19개 동네빵집에서 개최된다.
농식품부에서는 사회관계망(SNS) 등을 활용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로 소비자들의 행사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대전 성심당과 그랜드 하얏트 서울 더 델리에서도 가루쌀빵 신제품을 빵지순례 기간 중 판매한다.
전한영 식량정책관은 "우리나라에서 재배한 햇가루쌀로 만든 가루쌀빵은 건강함과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장점"이라며 "맛과 건강에 진심인 전국의 빵순이와 빵돌이들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