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포스터는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상인회의 협조로 소래포구를 삶의 무대로 사는 구민과 상인이 축제 홍보물의 주인공으로 참여해 제작됐다.
포스터 주제는 △소래포구의 새벽(경매인) △어부와 소래포구(어부) △젊은 소래포구(청년상인) △소래포구의 힘(중년상인) △소래포구와 젓갈(젓갈상인) △소래포구와 건어물(건어물상인) 등으로 총 8종이다.
제작된 포스터는 남동문화재단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되며 인쇄돼 축제장에 배포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축제 운영에 있어 더욱 다양한 구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제23회 소래포구 축제'는 내달 15~17일 소래포구 해오름광장,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개최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남동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