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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참여 대학이 현장실습학기제의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학생 현장실습 대체 온라인 강의인 'READY'를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READY'는 표준현장실습학기제 대체 교과목으로 △Remind(미래를 창조하는 기술) △Excellence(디지털 크리에이션) △Activation(업무 스킬 파워 업) △Dynamic(마이 라이프 스타일) △Youth(자신의 꿈을 이루는 사람들)의 약자로 기업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5가지 테마다.
온라인 콘텐츠 교육인 'READY'는 기업, 기관실무자 및 전무가들이 직접 강의에 참여해 설계 및 강연을 진행한다.
이날 협약을 통해 4개 대학은 △현장실습학기제도 활성화와 성과 확산을 위한 교류 및 행사 △현장실습학기제의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및 사후 조치에 대한 공유 △Ready 공유 및 공유시 필요한 사항의 공동 규정 확약 등 기타 협약 목적에 부합하다고 각 대학이 합의한 사항에 협력하기로 했다.
인하공전 김원대 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현장실습에 참여했지만 외부적 귀책사유로 중단된 학생의 잔여 실습 기간을 'READY'를 통해 대체함으로써 불이익 없이 과정을 마칠 수 있는 안전망 형성의 기회가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인하공전은 지난 2022년 기준 500명 이상의 학생들이 현장실습학기제에 참여해 학교에서 배운 각종 이론과 실무를 산업체 현장에서 직접 경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