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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포럼] 박종배 건국대 교수 “효율적 재생에너지 보급해야…사업지원 체계 점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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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련 기자

승인 : 2023. 08. 2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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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서 포럼
에너지혁신포럼-14
박종배 건국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가 2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8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혁신포럼 '무탄소 경영 CF100 성공 시나리오를 찾아라'에서 발제를 하고 있다./이병화 기자
박종배 건국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교수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진행된 '아시아투데이 에너지혁신포럼 2023'에서 무탄소 전환의 효율적인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사업 지원 체계를 점검하고 절차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박 교수는 "주민들의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차세대에 새로운 무탄소 전환에 대한 기술 개발 노력이나 산업화 노력을 더 적극적으로 기울여나가야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적어도 보급 목표의 상당 부분이 풍력이나 다른 재생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비용을 효율적으로 하고, 보급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서 사업 지원 체계를 점검하고, 그 절차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포럼은 양금희 국민의힘 의원실(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이 주최하고, '전국 12대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와 에너지경제연구원이 공동 주관했다.
김아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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