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서 포럼
 | 에너지혁신포럼-14 | 0 | | 박종배 건국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가 2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8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혁신포럼 '무탄소 경영 CF100 성공 시나리오를 찾아라'에서 발제를 하고 있다./이병화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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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배 건국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교수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진행된 '아시아투데이 에너지혁신포럼 2023'에서 무탄소 전환의 효율적인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사업 지원 체계를 점검하고 절차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박 교수는 "주민들의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차세대에 새로운 무탄소 전환에 대한 기술 개발 노력이나 산업화 노력을 더 적극적으로 기울여나가야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적어도 보급 목표의 상당 부분이 풍력이나 다른 재생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비용을 효율적으로 하고, 보급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서 사업 지원 체계를 점검하고, 그 절차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포럼은 양금희 국민의힘 의원실(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이 주최하고, '전국 12대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와 에너지경제연구원이 공동 주관했다.
- 김아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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