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에너지포럼] 박종배 건국대 교수 “한국 CF100 논의, 국제사회에 알릴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28010014417

글자크기

닫기

김아련 기자

승인 : 2023. 08. 28. 12: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서 포럼
에너지혁신포럼-13
박종배 건국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가 2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8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혁신포럼 '무탄소 경영 CF100 성공 시나리오를 찾아라'에서 발제를 하고 있다./이병화 기자
박종배 건국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교수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진행된 '아시아투데이 에너지혁신포럼 2023'에서 한국의 CF100 논의에 대해 국제 사회에 더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려고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국제 사회에서 인정해 주는 게 제일 중요하다"며 "특히 일본은 섬이라는 측면에서 우리나라와 가장 비슷한 여건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본도 탄소중립 에너지에 적극 동참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며 "이런 것들을 국제사회에서 좀 더 논의를 확대해 나가면서 민간 기업들이 관심을 가지고 이런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와 민간이 힘을 합쳐서 우리나라가 주도해 국제적 권위를 향상시켜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포럼은 양금희 국민의힘 의원실(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이 주최하고, '전국 12대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와 에너지경제연구원이 공동 주관했다.
김아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