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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시지사 지난 24일 '촌s RUN, 행복한 동행, 스타트업' 주제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관계자는 "군내 청년농들이 농축산업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지역사회 일원으로 정착을 돕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음성군가족센터와 함께 다문화가정을 비롯해 고령농가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청년농 관계자는 "농축산업에 도전하는 청년농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살펴보고, 지역 농축산업인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음성군, 음성군의회, 농어촌공사, 음성축산농협 등 농업 관련 기관과 청년농은 '음성군 농축산업 및 농촌 발전 협약'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