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식품부는 요리를 전공하는 학생과 업계 종사자들이 대규모로 참여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식품업계 전반에 국산 식품 원료인 가루쌀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15일, 16일 양일간 가루쌀 홍보관을 운영하고, 행사에 참여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생산부터 소비까지 가루쌀 가치를 전파할 예정이다.
정황근 장관은 "올해 4월 식품업계와 함께 가루쌀 산업 활성화에 대한 비전을 밝힌 뒤 약 5개월 만에 가루쌀 라면이 출시됐다"면서 "앞으로도 식품업계에서 가루쌀을 비롯한 국산 식품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주길 요청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