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브랜드 경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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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현대제철에 따르면 전시관에서 △탄소중립 로드맵 △전기로-고로 복합 프로세스 △브랜드 제품 등의 섹션을 마련해 현대제철의 친환경 경영 비전과 3대 브랜드인 'H-CORE', 'H-SOLUTION', 'HyECOsteel' 등을 선보인다.
현대제철은 'Pathway to Green Steel'을 주제로 그간 걸어온 길과 앞으로 걸어갈 길을 소개하고, 무한한 잠재력을 느낄 수 있게 공간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제철은 이번 산업전시회를 통해 참관객 모두에게 수준 높은 참관 기회와 현대제철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그 중 전기로-고로 복합 프로세스 섹션은 별도로 전시될 예정이다. 자동차 부품과 저탄소 차강판 등이 실증사례로 전시된다. 특히 현대자동차의 소형 SUV 코나에 적용된 차량 부품과 저탄소 차강판 전시는 집중해서 봐야 할 부분으로 꼽힌다.
아울러 현대제철은 지속 가능한 친환경 철강사를 이루기 위한 미래 청사진으로 세 개의 브랜드 전략인 '3H'를 제시한다. 프리미엄 강재 브랜드 'H-CORE', 자동차 솔루션 브랜드 'H-SOLUTION', 저탄소 제품 생산체계인 'HyECOsteel' 등이다.
'H-CORE' 브랜드명은 전 국민 대상 브랜드 공모전을 통해 탄생한 것으로, 현대제철이 대한민국을 안전하게 만들어 나가는 중심(CORE)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형강·철근·후판·강관 등 각 분야의 내진강재 포트폴리오는 보유하고 있는 만큼 관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H-SOLUTION'은 2019년 런칭된 현대제철만의 고품질 자동차 소재 브랜드다.
'HyECOsteel'은 올해 탄소중립 로드맵 발표와 함께 런칭된 신생 브랜드다. 당진제철소 전기로 투자를 통해 2030년까지 연간 500만톤의 저탄소제품 공급 계획에서 생산된 대부분의 제품들은 하이에코스틸 제품군으로 분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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