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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국제표준화기구(ISO, IEC, ITU)에서 표준의 중요성을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 매년 10월 14일 '세계 표준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2000년부터 표준화에 뛰어난 성과를 보인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정부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농진원은 농업용 전자통신 분야 표준개발 협력기관으로서 스마트농업 통신‧서비스‧데이터의 표준화와 함께 표준적용 기자재의 현장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농진원은 스마트농업기술의 발전 속도에 발맞춰 범위와 대상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호근 농진원 원장은 "스마트농업 기술의 현장 확산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 나아가 수출을 위해서는 표준화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향후 스마트농업의 표준화 기술의 개발과 보급에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