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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다' 브랜드 개편 이후 1년 동안의 고객 성원에 대한 감사와 함께 요리하다의 맛과 품질을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단골 고객의 경험담이라고 판다하고 고객 참여형 콘텐츠로 기획했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약 1년간의 요리하다 판매 데이터를 살펴보니 '요리하다' 같은 상품을 100회 이상 재구매한 고객, 97가지 요리하다 품목을 구매한 고객 등 단골 고객이 존재했다. 또한 요리하다 매출은 약 25% 증가했고, 신규 고객도 약 40% 늘어났다.
'요리하다 러버즈 어워즈'는 시상식을 콘셉트로 특별한 구매 고객과 1년 동안 다양한 성과를 기록한 요리하다 상품들을 소개한다. 최다 리뷰상은 '요리하다 쫄깃한 찹쌀 탕수육'이 수상했다. 8000건 이상의 리뷰를 기록하며 요리하다 제품 중 가장 많은 칭찬 리뷰를 받았다. 특별한 고객으로는 '요리하다 미역국'을 131번 재구매한 고객, 요리하다 라면 3개 품목을 434개나 구매한 고객 등을 선정했다.
이의섭 브랜드전략팀 마케팅담당자는 "이번 콘텐츠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요리하다를 아끼고 응원해준 고객들에게 큰 감명을 받았다"면서 "향후에도 고객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해 롯데마트의 다양한 브랜드와 상품을 재밌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롯데쇼핑-롯데마트] 롯데마트 요리하다 러버즈 어워즈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0m/20d/2023102001001853500105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