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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군에 따르면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일상생활과 연관된 기초적인 소양 지식을 함양하고 다양한 체험과 단체활동을 통해 사회적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마산로봇랜드 테마파크에서 놀이시설 뿐만아니라 가상현실, 인공지능 등 로봇 특화프로그램 학습과 학생 맞춤형 진로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인공지능 로봇에 대하여 교실에서 이론으로 수업할때는 이해가 잘 안되고 어려웠는데 현장에서 직접 보니 쉽게 이해되고 재미 있었다"고 밝혔다.
최미숙 교육장은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사회적응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생 개개인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과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