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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감 소속 근로자 781명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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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박은영 기자

승인 : 2023. 10. 2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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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전경_2_2018.07.04.
인천시교육청 전경
인천시교육청은 인천교육을 함께 이끌어 갈 교육감 소속 근로자로, 조리실무사 등 11개 직종에 총 781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23일 밝혔다.

채용 예정 인원은 △교무행정실무사(통합) 52명 △교육복지사 66명 △사서 2명 △유치원교육실무사 4명 △유치원방과후과정강사 45명 △전문상담사 1명 △조리실무사 526명 △초등돌봄전담사 31명 △특수교육실무사 41명 △특수진로코디네이터 1명 △특수학급종일제강사 12명 등 총 781명이다.

시험방식은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시험을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하며, 서류점수와 면접점수를 합해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응시원서는 이달 24일 오전 10시부터 27일 오후 4시까지 인천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1인 1 직종만 응시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내년 1월 15일 발표할 예정이며, 같은 해 3월 1일 자부터 공립학교와 교육행정기관에 순차적으로 배치된다. 채용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시교육청 홈페이지 시험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공개채용으로 특히 부족한 조리실무사 등 근로자가 충원돼 학교 현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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