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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농협 축산경제는 럼피스킨병이 발병한 충남·경기 8개 지역에 공동 방제단 및 임차소독장비 운영을 강화했다.
또한 방역대 내 공동방제단 차량 21대, 임차소독자원 광역방제기 16대, 방역차 8대, 연막소독차량 12대를 긴급 투입해 발생지역 농장 및 주변농가, 도로 등을 매일 소독하고 있다.
정부의 긴급 백신접종 추진 정책에 맞춰 지역 농축협 소속 수의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한우 씨수소 및 우수 유전자원을 보유한 농협 가축개량원의 소 3373마리에 대한 백신접종을 완료했다.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 "럼피스킨병이 확진되고 있는 심각한 상황"이라며 "정부의 방역정책에 능동적·적극적으로 동참해'럼피스킨병'조기 근절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소 럼피스킨병'은 24일 오전 9시 기준 17건 양성 확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