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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SK㈜ 머티리얼즈에 따르면 이 사장은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하며 탄소감축 경영을 펼치고 있다.
이 캠페인은 환경부가 일상 속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려 환경보호를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2월부터 시작한 것이다. 참여자가 "1회용품을 쓰지 않는다"는 의미를 담은 사진이나 영상을 사회적관계망(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해에는 걷기와 자전거 이용, 계단 활용 중고폰 재활용 등 탄소감축 경영을 실천해 11만4000Kg의 탄소를 감축했다.
올해에도 탄소감축 챔피언십 이벤트 열어 월 평균 탄소 감축량이 전년 대비 54% 증가한 1만4700Kg을 기록했다.
이 사장은 "1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탄소감축 활동은 지구를 위한 중요한 노력"이라며 "앞으로도 구성원과 적극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으로 깨끗한 지구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장용호 SK실트론 사장과 김상욱 디캔트 대표를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