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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인천공항특송센터, ‘제22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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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련 기자

승인 : 2023. 11. 0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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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장 안전에 최선 다할 것"
CJ대한통운 인천공항특송센터
CJ대한통운 인천공항특송센터./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이 안전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지난해 이어 올해도 정부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CJ대한통운은 서울 중구에 있는 페럼타워에서 열린 제22회 대한민국안전대상 시상식에서 우수기업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소방청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권보호에 앞장선 안전관리우수기업과 공로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2002년부터 매년 우수기업상, 공로상, 공모전 분야에서 기업과 단체를 시상하고 있으며, 이중 우수기업상은 올해 22개를 시상한다.

이번에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CJ대한통운 인천공항특송센터는 해외 직접구매 등이 증가하면서 원활한 처리를 위해 2018년 인천 자유무역단지내 연면적 23만여㎡의 첨단물류센터로 구축됐다.

인천공항특송센터는 다양한 안전관련 설비구축과 체계적인 시스템, 지속적인 훈련 등을 통해 대한민국 안전경영대상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경진 CJ대한통운 인천공항특송센터운영팀장은 "최근들어 해외 직구, 역직구 증가와 초국경택배 인기로 인천공항특송센터의 물량이 많아져 작업자 안전에 특히 신경을 쓰고 있다"며 "최첨단 특송센터인 만큼 고객만족 향상 뿐만 아니라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아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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