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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영광부군수, 전국장애인체전 선수단 격려 및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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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신동준 기자

승인 : 2023. 11. 0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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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영광스포티움 종합운동장 방문해 '남자 컴파운드 랭킹나운드' 종목과 '여자 컴파운드 랭킹라운드 종합순위' 종목 시상
전국장애인체전
김정섭 영광군 부군수(뒷줄 오른쪽 두번째)가 지난 7일 양궁 경기가 열리고 있는 영광스포티움 종합운동장을 방문해 '남자 컴파운드 랭킹라운드' 종목과 '여자 컴파운드 랭킹라운드 종합순위' 종목에 대한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광군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이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 가운데 전남 영광군에서 당구와 양궁 종목이 성료됐다.

당구는 3~6일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양궁은 5~8일 영광스포티움 종합경기장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김정섭 영광군 부군수는 지난 7일 양궁 경기가 열리고 있는 영광스포티움 종합운동장에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남자 컴파운드 랭킹라운드 종목과 여자 컴파운드 랭킹라운드 종합순위 종목의 시상을 했다.

김 부군수는 시상식에서 "전남의 모든 구성원이 이번 전국체전을 위해 고생을 해온 만큼 마지막까지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전 국민의 스포츠 축제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금까지 한마음으로 전국체전을 위해 고생한 모든 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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