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영광스포티움 종합운동장 방문해 '남자 컴파운드 랭킹나운드' 종목과 '여자 컴파운드 랭킹라운드 종합순위' 종목 시상
전국장애인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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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영광군 부군수(뒷줄 오른쪽 두번째)가 지난 7일 양궁 경기가 열리고 있는 영광스포티움 종합운동장을 방문해 '남자 컴파운드 랭킹라운드' 종목과 '여자 컴파운드 랭킹라운드 종합순위' 종목에 대한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광군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이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 가운데 전남 영광군에서 당구와 양궁 종목이 성료됐다.
당구는 3~6일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양궁은 5~8일 영광스포티움 종합경기장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김정섭 영광군 부군수는 지난 7일 양궁 경기가 열리고 있는 영광스포티움 종합운동장에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남자 컴파운드 랭킹라운드 종목과 여자 컴파운드 랭킹라운드 종합순위 종목의 시상을 했다.
김 부군수는 시상식에서 "전남의 모든 구성원이 이번 전국체전을 위해 고생을 해온 만큼 마지막까지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전 국민의 스포츠 축제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금까지 한마음으로 전국체전을 위해 고생한 모든 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