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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함양군, 올해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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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박현섭 기자

승인 : 2023. 11. 10. 09:51

거창군 건조벼 2236.5톤, 함양군 건보벼 2771톤 매입
경남 거창군·함양군이 올해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을 9일 시작했다. 내달 5일까지 진행한다.

거창군은 지난 9월부터 매입을 시작한 산물벼는 현재 90% 이상을 매입한 상태로 마무리 단계로 공공비축미곡 매입 대상 품종은 조생종인 해담·중만생종 삼광 2개 품종이며 매입량은 3809.8톤(산물벼 1573.3톤, 건조벼 2236.5톤)이다.

함양군은 공공비축미 품종선정심의회를 통해 선정된 '조영'과 '삼광'은 내년까지 수매 품종으로 유지되며 공공비축 산물벼 880톤을 지난달 31일까지 전량 매입하고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건조벼 2771톤을 매입할 계획이다.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 가격은 수확기 전국 산지 평균 쌀값을 기준으로 다음 달 말 가격이 결정된다.
박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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