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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의회에는 경북 김천시,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도로공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한국전력기술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보다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 환경 조성과 유관기관 협력을 강화를 통한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의 주요 내용은 △개인정보보호 정책 및 운영 제반 사항 공유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 기법 및 점검 방안 공유 △우수 개인정보보호 사례 공유 △상호 협력 방안 등이다. 각 기관의 개인정보보호 역량을 높이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천지역 공공기관의 개인정보보호를 담당하는 책임자들이 개인정보보호 문화 확산 및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한 자리에 모여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공단은 개인정보보호 협력체계를 구축·운영해 개인정보보호 조직의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기관의 개인정보보호 및 수준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권용복 공단 이사장은 "이번 공공기관 협의체 구축을 통해 김천 관내 개인정보 보호 교류·협력과 개인정보 보호 의식을 고취하는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