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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건전증시포럼은 불공정거래 대응 및 투자자 보호 등 자본시장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다. 코로나19 확산을 이유로 미개최한 2020년과 2021년을 제외하고는 2005년부터 매년 열렸다.
올해는 주요 불공정거래 대응 및 시장 건전성 유지 방안을 주제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된다. 첫 번째 발표는 서울대에서 '테마주 거래의 유인분석 및 시장감시 방향 모색'을 주제로 이뤄지며, 두 번째는 금융감독원에서 '메자닌채권을 이용한 불공정거래 및 투자자 보호'를 주제로 발표한다.
건전증시포럼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한국거래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