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활동 지속할 것"
|
에코프로는 충북 청주시 신봉동 청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임직원과 함께 400포기의 배추김치를 담갔다고 21일 밝혔다.
에코프로와 청주종합사회복지관은 충북 지역 내 홀로 사는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110가구에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에코프로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에코프로는 청주와 포항에서 총 2700여 포기의 배추김치를 담갔으며, 이를 800가구에 전달했다.
에코프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인정기업으로 선정돼 인증패를 받는 등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에코프로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