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스피, 외인·기관 ‘사자’에 1.03% 상승 마감…2517.85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08010005040

글자크기

닫기

김동민 기자

승인 : 2023. 12. 08. 15: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DD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5.78포인트(1.03%) 오른 2517.85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은 6477억원어치 팔았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014억원, 4327억원어치 사들이면서 지수는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인 삼성전자(1.54%), LG에너지솔루션(0.94%), SK하이닉스(1.51%), 삼성전자우(1.92%), POSCO홀딩스(5.48%), 현대차(1.37%), NAVER(2.35%), 기아(1.53%), LG화학(2.13%) 등은 상승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17.17포인트(2.11%) 오른 830.37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은 3388억원 순매도 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765억원, 2016억원 순매수 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에코프로비엠(3.81%), 에코프로(5.54%), 셀트리온헬스케어(5.72%), 포스코DX(3.78%), 엘앤에프(0.91%), HLB(5.04%), 알테오젠(0.68%), JYP엔터(1.40%), 셀트리온제약(6.14%) 등은 올랐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8.5원 내린 1306.8원으로 마감했다.
김동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