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 송파구 석촌역세권에 300여 가구 공동주택 조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15010009260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3. 12. 15. 09: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석촌
서울 송파구 석촌역세권에 300여 가구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제19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송파구 석촌동 287번지 일원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을 위한 송파대로 제1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 및 특별계획구역 지정,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15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8·9호선 환승역인 석촌역세권이다. 송파대로 제1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속해 있으며 2030 서울생활권계획에 따른 환승역세권의 체계적인 정비 및 잠실광역중심의 지원기능 도입이 필요한 지역이다.

이번 특별계획구역 지정 및 세부개발계획 결정을 통해 높이 100m 규모로 300여 가구 공동주택을 건립할 예정이다. 1·2인 가구를 위한 중소형 주택 및 초역세권 직주근접형 도심주택이 들어선다.

또한 대상지 내 공개공지, 쌈지형 공지 등을 조성해 저층부를 시민을 위한 휴게공간 및 녹지공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