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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동반성장 경영자과정은 DL이앤씨가 업계 최초로 협력회사를 위해 마련한 맞춤형 대학원 교육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 2기 프로그램에는 DL이앤씨 우수 협력회사로 선정된 한숲 파트너스 중 공종별 20개 대표이사들이 참여했다. 지난 9월부터 15주 간 △건설 안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대응 전략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등 협력회사 전문성 확보 등을 위한 교육을 수강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정현봉 계암 대표는 "양질의 교육 기회를 통해 건설경영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됐다"며 "ESG경영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DL이앤씨는 건설 동반성장 경영자과정을 비롯해 다양한 협력회사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동반성장위원회와 손을 잡고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을 체결, 향후 3년 간 1145억원 규모의 중소 협력회사 지원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
최근에는 협력회사에 스마트 건설기술을 지원해 업무 효율성 및 생산성 향상을 높이고 경영혁신 및 안전, 환경 등 업무 관련 교육도 지원한다. 품질 강화를 위해 협력업체와 상생협력 공동연구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안지훈 DL이앤씨 외주구매실장은 "협력회사의 경쟁력 향상은 곧 최고의 품질로 이어진다"며 "업계 최고 수준의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