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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은 11월 전국주택가격동향 조사결과 전국 매매가격이 0.04%로 전월대비(0.20%) 상승폭이 축소됐다고 15일 밝혔다.
수도권(0.32%→0.06%)은 지역별로 관망세가 길어지면서 하락 전환했다.
서울(0.25%→0.10%)은 노원·도봉·구로·강남구 등에서 관망세가 짙어져 상승폭이 축소됐다.
지방(0.09%→0.02%)도 상승폭이 쪼그라들었다.
전국 주택종합 전세가격은 0.27%로 전월대비(0.36%) 상승폭 축소됐다.
서울(0.41%→0.43%)은 성동·송파구 주로 오르며 상승폭이 커졌다. 인천(0.00%)은 미추홀·부평구 위주로 하락하며 상승에서 보합으로 바뀌었다. 경기(0.59%)는 화성시·안양 동안구 위주로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지방(0.09%→0.09%)은 상승폭이 유지됐다.
전국 주택종합 월세가격은 0.14%올라 전월(0.14%) 상승폭과 같았다.
수도권(0.23%→0.24%)과 서울(0.13%→0.16%)은 상승폭이 커졌다. 지방(0.05%→0.05%)은 상승폭이 유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