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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에 따르면 위례포레샤인 15단지의 3.3㎡당 조성원가는 577만원, 건축원가는 790만원이다. 이를 합한 분양원가는 1367만원이다. 전체 총 분양원가는 1614억4800만원이고, 분양가격은 2334억1000만원이다. 분양가격에서 분양원가를 뺀 분양 수익금은 720억원으로 수익률은 30.8%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동사업으로 수행해 SH공사의 실제 수익은 720억원 중 SH지분 25%인 180억원으로 추정된다.
위례포레샤인 15단지는 394가구 규모로 2021년 준공했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서울지역 전용 59㎡형 아파트 건축원가는 2억원대로 분석됐다"며 "SH공사는 앞으로는 3억원 이상 토지임대부 분양 주택만 분양해 백년 주택을 건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