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H공사 “위례포레샤인 15단지 분양원가 3.3㎡당 1367만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26010015463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3. 12. 26. 10: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26일 위례신도시 A1-12BL(위례포레샤인 15단지)의 분양원가를 공개했다. 3.3㎡당 분양원가는 1367만원, 분양수익금은 720억원으로 각각 나타났다.

SH공사에 따르면 위례포레샤인 15단지의 3.3㎡당 조성원가는 577만원, 건축원가는 790만원이다. 이를 합한 분양원가는 1367만원이다. 전체 총 분양원가는 1614억4800만원이고, 분양가격은 2334억1000만원이다. 분양가격에서 분양원가를 뺀 분양 수익금은 720억원으로 수익률은 30.8%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동사업으로 수행해 SH공사의 실제 수익은 720억원 중 SH지분 25%인 180억원으로 추정된다.

위례포레샤인 15단지는 394가구 규모로 2021년 준공했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서울지역 전용 59㎡형 아파트 건축원가는 2억원대로 분석됐다"며 "SH공사는 앞으로는 3억원 이상 토지임대부 분양 주택만 분양해 백년 주택을 건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