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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시장은 "시민과 함께 만든 구리시 발전의 원동력이자 구리시 미래 100년의 시금석인 10개 분야, 106개 사업, 143개 과제의 공약사업을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려 1000여 공직자와 함께 최선을 다해 절반이 넘게 이행했다"며 "메가시티 서울 프로젝트가 발표됐고 30년 숙원사업이었던 토평동 한강벌에 구리토평2공공주택지구 사업에 대한 정부 발표는 우리를 설레게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신년 화두를 '비도진세(備跳進世)'로 삼았다"며 "'도약할 준비를 하고 세상으로 힘차게 나가자'라는 각오"라고 했다.
그러면서 "2024년은 구리시가 도전과 변화라는 여의주를 물고 높이 비상하는 한 해가 되도록 시민 여러분이 함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사랑하는 구리시 곳곳에서 웃음이 넘치고 각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