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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입지·브랜드·미래가치 3박자를 모두 갖춘 단지로 수도권 동북부에서 볼 수 없었던 단기간 완판을 이뤄냈다.
이에 단지는 수도권 동북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어려운 부동산 시장 속에서도 GTX 노선 개발호재와 동북권 실수요자의 기대에 부합하는 한 단계 높은 더샵 브랜드의 차별화된 상품성 등을 갖춰 계약이 원활하게 이뤄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의정부를 넘어 수도권 동북부를 대표하는 대장주로 우뚝 선 만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고품격 아파트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단지는 캠프 라과디아 도시개발사업으로 지어진다. 주한미군 공여지 반환으로 반환으로 약 3만㎡의 공원이 함께 조성돼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고 공공청사 등 주민들의 편의시설도 함께 조성될 계획이다.
지하철 1호선 의정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의정부 경전철 홍선역도 가깝다. 향후 능곡역에서 의정부까지 이어지는 교외선이 예정돼 있고 올해 착공을 계획한 GTX-C노선도 개통되면 삼성역까지 5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