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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주7일 운영을 시작한 달빛어린이병원 3곳은 그동안 운영 손실 우려에도 소아 진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힘쓴 의료인 및 김포시 관계자 노고의 결과다.
앞서 시는 소아 진료 서비스 제공 강화를 위해 지난해 6월 12일부터 달빛어린이병원 3곳이 운영을 시작했다.
하지만 당초 계획과 달리 병의원의 인력난으로 휴일 진료만 운영했으나, 올해 1일 부터는 3곳 모두 달빛어린이병원의 취지에 맞게 운영하게 됐다.
김포시 달빛어린이병원 진료 시간은 △히즈메디병원은 월~금요일 오후 6시~11시, 토요일 오전 8시30분~오후 6시, 일·공휴일 오전 9시~오후 6시 △김포아이제일병원 월~금요일 오후 6시~11시, 토·일·공휴일 오전 9시~오후 6시 △아름드리365소아청소년과의원 월~금요일 오후 6시~11시, 토·일·공휴일 오전 9시~오후 6시 각각 진료가 이뤄진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달빛어린이병원 야간 진료 확대 운영으로 응급실 소아경증환자 분산 및 응급실 이용으로 인한 불편은 물론 비용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