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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경기 영통역세권 ‘영통역자이 프라시엘’ 공급…9일 1순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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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기자

승인 : 2024. 01. 0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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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가구 조성
영통역자이 프라시엘 조감도
경기 용인 '영통역자이 프라시엘' 조감도./GS건설
GS건설은 5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일대에 들어서는 '영통역자이 프라시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3층, 총 47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분양 가구 수는 △84㎡A 201가구 △84㎡B 109가구 △84㎡ C 107가구 △84㎡ D 35가구 △100㎡ 20가구 등이다.

청약 일정은 오는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 10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16일 발표한다. 정당계약은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이뤄진다. 입주는 2026년 하반기 예정이다.

이 단지는 영통·망포 생활권에 들어서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수인분당선 영통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단지 바로 앞에는 광역버스 정류장이 있다.

주변에 다양한 편의 시설도 있다. 수원 영통 중심상업지구,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수원 프리미엄 아울렛 등이 인접하다.

교육 여건도 갖췄다. 서천초, 서천중, 서천고 등이 인접하다.

스카이라운지,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 필라테스실 등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주거 선호도는 높지만 신규 주택 공급이 드물어 대기 수요가 많은 영통·망포 생활권에 들어서는 데다 차별화된 상품성까지 더해져 고객들의 기대가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일대를 대표하는 단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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