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전남드레곤즈축구단에 따르면 이번 동계전지훈련은 이장관 감독 지도 아래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무장하기 위한 이번 동계 전지훈련은 고강도 체력훈련과 연습경기를 병행하는 타이트한 스케줄로 계획됐다.
이장관 감독은 "성공적인 24시즌을 위해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은 기본"이라면서 "강인한 전남드래곤즈가 돼 돌아올 것이다. 모두가 같은 목표를 꿈꿀 수 있는 원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지훈련 목표를 전했다.
8일 출국한 전남은 태국 방콕에서 1월 28일까지 훈련 후 귀국해 짧은 휴가를 보낸 뒤, 광양에서 2차 동계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