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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유통관리단은 비축물자 보관, 유통관리, 부정 유통 단속업무 등에 경험이 있는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정부가 공급하는 실수요자용 수입 쌀·콩 등 공급업체의 부정 유통을 예방하고 올바른 유통관리 지도와 관련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aT는 지역별로 서울·경기, 인천, 강원, 충북, 대전․세종․충남, 전북, 광주·;전남, 대구·경북, 부산, 울산, 경남, 제주 12개 지역 총 19명의 지도위원을 선임했다.
문인철 aT 수급이사는 "수입산 부정 유통 발생 시 국내 유통시장 교란은 물론 국산 품목 생산 기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국내 쌀·콩의 수급 안정과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공급 후 사후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