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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명회에는 1500여명이 참석했다. 시공사인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특별히 제작한 영상을 상영하며 최신 주거 트렌드에 대한 정보를 전했다.
이어 정비업체 주성CMC가 정비 사업의 절차와 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고양시 재건축 컨설팅 용역사 (주)어반플랫폼은 용역 착수 보고를 진행했다.
일명 '다이아몬드 블록'이라 불리는 강촌1·2 백마1·2 단지는 총 2906가구로 모든 가구가 105.8㎡ 이상이 100%로 구성됐다. 평균 대지지분은 74.7㎡로 1기 신도시에서 통합재건축을 추진 중인 단지들 가운데 가장 사업성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촌1·2단지와 백마1·2단지는 지난해 7월 고양시 재건축 사전컨설팅 공모에 동의율 1위로 선정돼 재건축 선도지구 지정이 유리한 곳으로 주목받고 있기도 하다. 특별법에 따른 선도지구 지정 시 1기 신도시에서 가장 먼저 정비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