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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도시 김해'를 위해 박 후보는 농식품 수출가공 클러스터, 동남권 푸드테크 융복합센터, 김해 한우·뒷고기·단감·화훼·산딸기 등 김해 축산·농산물 전국 최고 브랜드화 등 3대 전략 과제를 선정, 집중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농식품 수출가공 클러스터를 유치해 수출가공·식품기업 100여 개사 입주 단지조성, 수출통합지원센터, 연구·기술실증센터, 창업지원센터 등 지원시설도 갖추고 향후 10년 계획으로 100만평 규모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동남권 푸드테크 융복합센터에는 식물성 대체식품, 간편식, 친환경 포장, 부산물 업사이클링 기업 등 푸드테크 기업 입주시설을 조성하고, R&D 지원센터와 신기술 창업 인큐베이팅 센터 등을 2030년까지 조성한다는 복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