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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란 제지 등 문제해결' 134건(21.8%), '고객 문의에 적극적 안내' 85건(13.8%), '휴대품 적재 지원' 26건(4.2%) 등의 순이었다.
'개인적으로 급한 물품을 빌려준 경우', '응급환자 조치' 등의 답변도 있었다.
지난해 SRT 칭찬 민원 건수는 전년(536건)보다 약 15% 증가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고객에게 언제나 만족스러운 SRT를 만들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조직문화 개선부터 적극적 고객 커뮤니케이션까지 종합적인 서비스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