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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공공데이터 서비스는 재난안전시설물부터 빈집, 공유재산까지 총 111종의 공공데이터를 수집·분석·결합해 GIS맵 형태로 시각화하고 언제 어디서든 열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구는 2022년 처음 구축 후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시스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각 부서 의견 수렴을 거쳐 6개월간 고도화 작업을 실시해 이달 마무리지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모바일 서비스가 가능해져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인구, 주거 등 도시정보와 각종 재난 안전 정보, 대기 정보 등 구정 현황판도 앱에서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로드뷰나 길 찾기, 도로 굴착, 공사현황, 빅데이터 분석 시각화 자료 등도 제공한다.
구는 지난해 서울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 향상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국토교통의 스마트도시 인증도 취득했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정책 수립과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스마트 행정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