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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대식에는 지난해 12월 6일부터 올해 1월 5일(31일간)까지 경남도 청년 정보플랫폼을 통해 모집한 경청넷 회원 202명 중 125명과 경청넷 활동에 중추적 역할을 할 실무운영팀 8명 등 총 133명이 참석했다.
경청넷은 올해가 갑진년인 것에 착안해 '갑진'과 발음이 같은 '값진'을 따서 '값진 청년이여, 도약하라'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활동을 시작한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영상 축사를 통해 "청년은 경남의 소중한 자산이자 미래이며 도정의 동반자로,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참여하는 청년정책 네트워크의 역할은 매우 크다"라며 "청년들의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는 귀 기울이고 잘 다듬어, 도정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응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