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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경찰에 따르면 경남 고성 출신인 김현진 서장은 1998년 경찰간부후보생 46기로 경찰에 입직, 부산경찰청 서부경찰서장·수사과장을 거쳐 지난 5일 밀양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
김 서장은 취임식에 앞서 충혼탑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참배의 시간을 가졌다.
김현진 서장은 취임식 인사말을 통해 "밀양경찰서에 오게 돼 영광이다"며 "일 잘하는 밀양 경찰, 위기에 강한 밀양 경찰을 만들 수 있도록 전 구성원이 다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