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투자재원 마련을 위해 양도세를 감면하고, 투자이행을 위해 취득세와 재산세를 감면하며, 경영활동을 위해 법인세를 감면해 단계별로 파격적인 세제지원을 해 주겠다는 것이다.
이에 더해 기회발전특구를 통한 양질의 신규일자리 창출, 로컬리즘을 통한 문화 컨텐츠 생태계 조성, 교육발전특구 도입으로 지역-대학 동반성장, 도심융합특구 조성으로 지방활성화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한다.
한편, 수도권 대형병원으로 환자 쏠림 문제가 점차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필수의료 공백의 해소는 진정한 지방시대로의 구현을 위해도 꼭 필요하며, 지역내 부족한 의료인프라를 지원하고, 서울 주요대학병원과의 의료협진 체계 마련을 통해 밀양에서도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한다.
정원동 예비후보는 "밀양이 매력있는 도시, 살고싶은 밀양으로 만들기 위해서 지역경제 인프라 확대를 통해 양질의 신규일자리와 청년인구를 늘리고 체류형 생활인구 확대를 통해 농촌과 도시가 상생 발전하도록 지혜를 짜낼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